폴아웃4를 샀는데도 스카이림을 하는 이글루




슈퍼로봇대전 V 시나리오 감상(스포?) OVER AMP

V의 3대 요소는 야마토(이스칸다르에 가야함, 아무튼 이스칸다르에 가야함.) / 엠브리오(3차원 통합 변태왕) / 블랙느와르(그것도 나다!)

그림체가 안달랐으면 야마토2199 내용 모르면 가딤이 야마토에서 나오는 놈들인줄 알사람 꽤 될 것...





ps.최종보스 귀엽...


[그랑블루 판타지]하루타의 영압이... 사라졌어!? 과금은 참아야해

최근엔 수조이 현자타임 때문에 토속이나 키우는 뻘짓을..


디펜드오더+아카룸의 전세 폐쇄 이후 트위터 활동이 일절 없어진거에서 대충 감을 잡긴했는데 결국 강판되고 초대 프로듀서 KMR의 귀환으로 마무리.
트위터 프로필 변한거보면 아예 사이게를 나온거 아니냔 이야기도 있군요. 
뭐 회사 원톱(...아마 새로 톱이 되었어야 할 우마무스메가 게임자체는 안나오지만 성우활동은 있는 의문의 사이버 게임화 하면서 '원톱이 되어버린')작을 어지간히 연달아서 말아먹었어야... 

2016년 그랑블루 사건사고 레코드를 12월 빼고 다채운 기적의 하루타...


[허니셀렉트]갓...겜... MARCH OF THE 삽질


커마 엔진을 베데스다에 팔라고![뭐]

[그랑블루 판타지]아카룸의 전세 이벤트 폭망의 의미 과금은 참아야해


작년 TGS에서 처음 공개했었습니다.

지역방어전을 컨셉으로 한 디펜드오더.

타로카드를 모티브로 한 소환석을 계약자와 같이 스토리를 따라가는 장기 컨텐츠인 아카룸의 전세.

본편과는 별도로 분리된 동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외전격 게임 스카이저니.

첫째로 디펜드오더

제일 먼저 1년쯤 걸려 나왔고, 문제투성이기도 하지만 보상도 너무 구려서 아무도 안하는, 일부 칭호수집가 같은 매니악한 사람만 남은 컨텐츠가 되다가... 문닫았습니다.

초기엔 서버가 못버티는 대인원 참여로 서버폭파
->그래서 조별로 쪼갬
->개최시간이 랜덤인데 이게 새벽에 열고 지랄
->그래서 사전고지 시작. 허나 시간대는 여전히 아침, 새벽 등등
->일부 조편성에선 인원부족으로 못깨기 시작
->스노우볼이 굴러서 사람들이 아예 안가기 시작

저대로 흐리멍텅하게 열리고 패배하고 어쩌다 깨지고를 반복하다가
로드 오브 버밀리온 콜라보를 DO로 해서 기존에 신데마스로 주기적으로 P뽕맞듯 계기를 줘서 대세로 이끌어 보려고 했던거 같은데, 오히려 이 이벤트의 묻혀있던 병폐만 수면위로 드러나서 집중포격당하는 꼴이 되서 수시로 패치하면서 이리저리 조정해도해도 계속 콜라보 보상만 챙긴 유저가 다 떠나가고 늦게 시작한 사람들은 패배만 반복, 끝내 운영은 항복 선언하고 공식적으로 기공단 단위컨텐츠로 바꾸는 개량버전이 나올때까지 안열기로 했습니다. 
콜라보한 로드 오브 버밀리온만 병신만들었...



두번째 아카룸의 전세는 지역점령형식 PVP 땅따먹기 경쟁이라고 했었는데.
저번 달에 사전 테스트로 하루 열었는데 테스트답게 진짜 개판.
이도 저도 안되서 전원에게 보상을 다뿌리는 병신같은 결론이 났었는데 그걸 바로 다음달에 정식 오픈한다는 시점에서부터 좆망의 기운이 풀풀 났었지만.


당연히 결과는 좆망.
DO+연속배틀(이 이글루 그랑블루 태그 포스트에서 증오넘치게 까고있는 1회 발렌타인 이벤트)의 퓨전이라는 망+망의 콜라보레이션. 형식이 구려터진건 또 그렇다치고.

정식 오픈한건데도 불구하고 보상을 완전 미공개
=>대체 뭘 줄건데 이 똥같은걸 시키냐 씨발-이라며 여론이 격렬해짐
=>어거지로 일부 정보만 슬쩍 공개했는데... 소환석이 될 타로카드의 강화 재료 요구량이 현존 최종티어 컨텐츠들을 다 합쳐도 상대가 안되는 미친 레벨+아카룸 승리가 기본 전제
=>

20분만에 본진이 박살난 파랑팀, 본진만 남은 녹색팀...저것도 20분도 안되서 한번 터졌다가 부활한 본진이란게....

근데 전체 유저를 3분할한 팀밸런스가 완전 사망이라 적색팀만 압승하고 있는 현실
=>지원한답시고 밸런스 조절을 해도 헛발질을 해서 기존 강팀이 더 유리해지고, 계속 패배하는 두 팀은 이벤트 보이콧 개시
=>이기는 팀쪽도 두 팀들이 아예 상대를 안해주고 드러누우니 제대로 행동력 회복이 안되고 중요한 카드 강화 전용재료 파밍도 불가능해져서 노력해도 손해가 막심한 쌍방 다 피보는 상황.

결국 4일 일정인 이벤트를 2일차까지만 치르고, 내일부턴 안열기로 하고 문닫고, 각종 소모품 및 10연 가챠 티켓을 주고...
내일부터 임시 APBP반값 이벤트를 엽니다 이 겜에서 유일하게 모든 유저들이 좋아하는 이벤트죠.

진짜 문제는 이제 아카룸이 이렇게 망한 시점에서 게임에 미래가 사라졌습니다 괜히 10연 티켓까지 줘가면서 사과하는게 아니에요.

DO가 수시 개최되고 랭크업+누적형 보상을 받는 컨텐츠, 아카룸의 전세가 십천중 같은 장기적으로 파밍과 스토리 감상을 겸하는 메인퀘급 컨텐츠로 내세운거였는데 둘 다 1년넘게 걸려서 나오자마자 개박살이 나서 이제 이 게임엔 적어도 1년 이상 뭐 새로운게 나올게 없어졌습니다. 사내 개발자 1인이 이벤트 세개를 다 맡느라 한참 전부터 낸다던 물방울 버프 샵 시스템 추가가 늦어졌다는, 그야말로 병신같은 개발력의 편린을 물방울샵 늦어지는거의 변명으로 밝힌지가...

올해 TGS에서 이전에 같이 공개됬던 외전격 게임 기획인 '스카이저니'의 결과물로 보이는 일명 그랑블루 무쌍,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를 공개한게 전붑니다. 심지어 이건 발매예정이 2018년이라 그때까지 이 게임 남긴 하겠냔 소리까지 나올판.

10연 티켓을 내년의 십이지신장 닭 한정캐를 위해 킵해두는 저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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